Neil Young - Heart Of Gold (1971 live) don't think twice









Nirvana (MTV Unplugged 1993)의 영상을 보고
문득 떠오른 영상입니다.

어렸을땐 Neil Young 이 그냥 기타 교본에나
나오는 팝 가수인 줄 알았다가
어른이 많이 되어서야 그 진가를 알아차렸으니ㅜ


1990년대 초
너바나, 펄 잼, 엘리스 인 체인스 같은 밴드들은
온통 팝 음악 천지였던 당시 음악계를  락음악으로
세련되고 모던하게 평정하면서

음악계에 펑크 마인드를 (예술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마인드)
다시 일깨워주는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됩니다.

사람들은 처음엔 그들의 음악을 펑크라 불렀고
그들 밴드들은 그런지(쓰레기)라고 말하기도 하였으며
또는 얼터너티브라고 부르기도 했답니다.

이러한
그런지 얼터너티브 락쪽에 있는 뮤지션들 모두가
늘 대부로 추앙하는 아티스트가 있습니다.

그가 바로 닐 영입니다.









스티비 원더처럼 커다란 크로마틱 하모니카 하나로
다 해결할 수 있는 테크닉도 아니고,
노래에 맞는 키의 하모니카를 찾아 헤메는 닐 영의 모습이
아주 펑크적(?)입니다 ^^




I want to live,
I want to give
I've been a miner
for a heart of gold.
It's these expressions
I never give
That keep me searching
for a heart of gold
And I'm getting old.
Keeps me searching
for a heart of gold
And I'm getting old.

I've been to Hollywood
I've been to Redwood
I crossed the ocean
for a heart of gold
I've been in my mind,
it's such a fine line
That keeps me searching
for a heart of gold
And I'm getting old.
Keeps me searching
for a heart of gold
And I'm getting old.

Keep me searching
for a heart of gold
You keep me searching
for a heart of gold
And I'm growing old.
I've been a miner
for a heart of gold.


덧글

  • 나는나 2010/08/31 17:36 # 삭제 답글

    닐 영, 멋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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